영상의학과

대기시간 단축과 의료영상을 저장 보관할 수 있어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과장 박주환

    ·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인턴 및 전공의
    ·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전문의
    ·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외래조교수
    · 서울적십자병원 주임과장
    · 인천연세병원 과장

    · 대한영상의학회 정회원
    · 대한근골격의학회 정회원
    · 대한초음파의학회 정회원

    주요진료분야

    척추디스크, 염좌, 협착증, 측만증, 인공관절치환술, 수지손상, 신경, 혈관, 인대 및 건손상, 외상, 재활치료, 골절, 탈구 등

영상의학과

영상의학과는 새로운 의료영상기기를 이용한 다양한 진단과정과 중재적 시술을 통해,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전문병원인 비에스종합병원에서는 자기공명영상진단기(MRI), 컴퓨터단층촬영기(CT), 복부초음파기, 체외충격파 쇄석기 등 최신의료장비를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 X-선 필름 대신 PACS(의료영상저장전달시스템)시스템을 가동하여 환자분들의 대기시간 단축과 의료영상을 저장 보관할 수 있어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촬영검사

• 흉부, 복부, 두부, 근·골격계 촬영


투시조영검사

• 식도, 위장, 소장, 대장, 신장검사 등


초음파(Ultrasonography) 검사

•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음파의 일종)를 몸안에 투사하여 간, 담낭, 췌장, 비장, 혈관계를 포함한 질병의 유무, 병소의 크기와 양상을 진단, 전립선과 고환의 이상유무를 감별을 위한 비뇨생식기계, 유방과 골반을 포함한 부인과, 태아의 이상유무 감별을 위한 산과 영역에서는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컴퓨터 단층촬영(C.T) 검사

• 기본적인 원리는 X-선 튜브(tube)가 인체의 한 단면주위를 돌아가면서 X-선 beam을 조사하여 각각의 강도를 검출기가 수집하고 그 데이터에 의해 컴퓨터가 부위별 흡수강도를 계산하여 계산된 자료에 따라 영상을 재구성하여 모니터상으로 보여주는 검사입니다.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 최첨단 과학기술의 초전도 자석장치와 컴퓨터를 조합한 진단장치로 인체 내에 존재하는 수소 원자로부터 신호를 받아 정보를 분석하여 영상화하는 검사로서 특히 뇌와 척추 진단에 탁월 합니다.


유방촬영장치

• 유방 X선 촬영장치. 다양한 각도에서 유방의 조직, 유선, 암등의 각종 질환을 조기 발견하여 진단하는 엑스선 장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