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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7] 분만병원 들어선 강화에 아기울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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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19-03-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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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BS종합병원 개원 후 산부인과센터서 ‘첫 출산’


인천시 강화군에서 10여 년 만에 신생아 울음소리가 들렸다.

 

비에스종합병원은 지난 4일 오전 47분 산부인과센터에서 3.77의 건강한 남자아이가 태어났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병원 개원 이후 첫 출산이다.

 

비에스종합병원은 상대적 의료취약지구인 강화군의 의료현실에 맞게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신경외과 등 13개 진료과목으로 지난해 11월 개원했다. 그동안 강화군에는 산모가 분만할 수 있는 병원이 없어 인천시내와 김포 등으로 이동해야만 했다. 이번 출산은 2008년 이후 무려 11년 만의 강화군 내 출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연분만을 통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영 병원장은 "이번 출산으로 지역에서 종합병원의 막중한 책임과 중요한 역할을 느끼게 됐다""출산에서 응급진료까지 강화군에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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